[NS2] 유미아의 아틀리에 - 체험판 스샷
by 의지수
닌텐도 스위치2 포스팅 하나 더 이어서 가볼게요. 게임 유미아의 아틀리에 체험판을 미리 해봤습니다.
제작사 코에이의 시리즈 게임이고 통칭 아틀리에 시리즈로 불리고 있습니다. 주로 연금술을 다루는 내용이에요.

시작을 하니 웬 유적 같은 곳에서 유미아와 동료들이 트러블을 맞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클로즈업이 되네요. 주인공인 유미아입니다. 조금 어두워 보이는 인상이지만 성격은 쾌활한 편이에요.
그래서 저는 더 끌려요 ㅎㅎ 그런 갭도 괜찮죠. 외형도 취향이고 성격도 마음에 드네요.

유적이 거대하긴 하군요. 필드가 광활한 느낌입니다.

바로 혼자 떨어져서 필드에서 몬스터와 대치했습니다.
전작인 라이자 시리즈의 히로인이 하반신이 강조되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후속작인 유미아도 하체가 튼실(?)합니다.
하체 미인 좋죠~ 저도 원래 육덕진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로리쪽으로 많이 기울고 있긴 합니....OTL


바로 전투가 이어집니다. 아틀리에 시리즈는 전투가 메인은 아니지만 최신작들은 전투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액션 RPG 같은 느낌이라 스킬을 입력해 주면 따다당~ 하고 나가는 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아직 초반부라 어려운 점은 없군요. 유미아 혼자 단독 스크린 샷을 찍어봤습니다.


상태창을 보거나 옵션을 눌러보니 구도가 바뀌면서 메뉴가 나옵니다. 구도가 좋네요 ㅎㅎ
유미아의 포즈가 좋습니다. 메뉴 디자인도 연금술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여기까지 하고 타이틀 메뉴로 돌아왔습니다. 이후에는 정식판을 세일해서 구매를 확정 지었습니다.
나머지는 스위치판으로 즐겨볼 일만 남았군요. 과연 얼마까지 재밌을 수 있을 것인가?!
스샷의 고즈넉한 분위기도 괜찮네요. 유미아는 미소녀라기보다는 연령대가 있기 때문에 미녀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좋아요! ㅎㅎㅎ 물론 여전히 미소녀를 주력으로 매진하겠습니다만 ㅋ
관련 플레이 영상을 보니까 유미아의 과거가 썩 밝지는 않아서 평상시에 조금 로우 텐션이긴 하지만 모험가라서 그런지 역시 활기찬 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어두움과 밝음 사이에서의 흐름이나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그러나 이전작인 아틀리에 시리즈 중에 에리의 아틀리에를 제가 하다 말은 것이 있어서 그것부터 클리어를 해보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최대한 가까운 시일 내로 결착을 지어야죠. 그러고 나서 유미아의 아틀리에를 어서 해보고 싶습니다. 뒷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요. 연금술은 서툰 편이긴 한데 아틀리에 시리즈는 마음에 들어요. 토토리 시리즈도 괜찮게 보고 있죠. 진행을 계속 시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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