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d Notebook

인스타를 해보았습니다

by 의지수

픽시브에서 봤던 페이트의 세이버 팬짤입니다~

 

예고한 대로 블로그에 이제 개그물을 잔뜩 올리고 싶은데 가지고 있던 개그짤을 제가 알아서 거의 소진을 했네요.

당장 올릴 것이 마땅한 게 떠오르질 않아서 잠시 잡담을 들어주셔야겠습니다 ㅎㅎ (이런 추세라면 저는 진지충에서 점점 잉여기쁨조 처럼 되어갈 듯....)

 

제목대로 인스타가 유행하는 것 같아서 저도 해봤습니다 ㅋ

하라고 할 때는 안 하고 이제야 계정을 만들고 사진을 올려보았네요. 야심 차게 평소에 식당을 갈 때 주문했던 음식 사진을 올렸었는데.... 반응이 하나도 없습니다 OTL

노리플에 노공감임 ㅋㅋㅋ 리플이 하나도 안 달려요.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반응이 없다니! 요새는 숏영상이 많이 올라오긴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 인기쟁이, 셀럽이 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활동하면서 점점 요구 사항이 많아지는 느낌이라 부담이 생기네요. 시작한 거니까 음식짤을 몇 개 더 올려보긴 해야겠죠. 요즘은 사진 하나를 올려도 이것저것 많이 꾸미는 것 같더군요.

 

더 쉽고 재밌는 거리가 생기거나 알게 되면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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