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초하루
의지수
해가 바뀌었습니다. 벌써 설날이군요. 긴 시간 자리를 거의 비우고 있었는데 별 일은 없는 편입니다. 그동안 별 일 없으셨는지요? 저도 동면 중이지만 제 링커들도 몇몇을 제외하면 대부분 휴면 상태로 빠져드신 것으로 보이네요 ㅎㅎ 자는 중에는 그대로 자게 두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영영 이대로 깨어나지 않을까 염려가 될 지경입니다. 임시로 잠시 깨어났더니 아직 피로감이 가시질 않는군요. 본래 연휴 전에는 휴일을 보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풀리질 않았습니다 ㅠㅠ 급여를 더 쳐준다는 이유로 최근에는 야간에 잡무를 하고 있느라 몸이 좀 지치더군요. 몇 날 밤을 지새웠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재정난은 꽤 해결했는데 블로그의 활력이 상당히 떨어졌네요. 올해 초부터 한 달을 그냥 넘길 수는 없으니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