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계절

2016.05.16 06:06

의지수

Diary



어느새 초여름 날씨가 되었군요. 블로그 잠수타느라 여념이 없었습니다.


포스팅을 할 시간이네요. 여기의 주력 콘텐츠는 이거 같습니다. 이미지를 하나 올리고 텍스트 몇 줄 적고 끝~ 이것이 패턴!


활동은 하고 싶은데 막상 블로그에 접속을 하면 의욕이 사라져서 큰일입니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게 편함;


오프라인에서는 돈 벌기 힘들어서 여전히 고단합니다. 사회 생활은 스트레스가 심하군요.


최근에는 인터넷 방송을 자주 보고 있었는데 볼만한 영상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가만히 시청하고 있어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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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요...블로그에 써야지~했다가도 집에 오면 급귀찮아지는...ㅠㅠ

    • 귀차니즘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편한 생활에 빠져버렸어요 ㅋㅋ

  2. 전 집에 오면 의욕이고 뭐고 그냥 시체처럼 자기 바쁘네요 후...

  3. 저도 정말 간간히 시체놀이 하는 와중에 일러스트 + 짧은 글
    이 정도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갈 수록 귀차니즘이 ㅠㅠㅠㅠ

    • 잠수+잠수 모드가 되었습니다.
      일러스트+텍스트가 포스팅하기에 괜찮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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