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 Night Club

2016.10.26 02:05

의지수

Diary



오래간만에 다시 포스팅입니다. 일상에 치이느라 여력이 없었습니다. 글이 쓰기 어려우니 일기를 작성한다! 일이 안 풀려서 돌아버릴 것 같은 경우는 제게 정말로 많았지만 하려고 해도 일 쪽에서 펑크가 나는 경우는 처음 보네요. 뭔가가 안되려면 이렇게 안 될 수도 있구나, 라는 교훈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평상시의 업보인가.


매번 야근에 감당하기 힘든 일들이 몰려오니까 견딜 수가 없군요. 양질의 일자리는 경제 발전과 사생활을 보장받기 위해 필요합니다. 그게 자동으로 생기지 않으니까 멘탈이 파탄나는 것이겠지만요. 즐겁게 살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블로그를 무한회랑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제가 일의 무한회랑에 빠져버려서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앞이 보이질 않아요. 다행히 신체 멀쩡하니까 정신을 차리고 돌파구를 계속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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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지름의 무한회랑에 빠졌다지요....

    아 공간의 제약이란...ㅁㄴㅇㄹ

    • 지름신을 자주 영접하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
      역시 마스터! 금전이 빵빵하군요. 저는 나아지고 있지만 한참 멀었어요

  2. 일이 많이 바쁘신가봐요ㅠㅠ

    전 요즘 좀 시간이 나는데 우리 만나는건 어떻게 하실래요?

    • 그래서 만나고 왔으니 이 리플은 효력이 사라졌군요 ㅋㅋ

      사적인 이야기는 개인 연략처로 부탁드립니다 - 지수블로그 공익협회(?)

  3. 포스팅을 조금씩 해놓다가 나중에 꾸준하게 하면 되는거죠 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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