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비밀댓글입니다

  2. 요즘 하는 모바일 게임 있어요 ?

    • 모바일 게임은 하고 나서 방치하는 편입니다.

      모두의 마블 하다가 언인스톨.
      클래시 오브 클랜 해보고 언인스톨.
      세븐나이츠 해보고 언인스톨.
      크루세이더 퀘스트 깨고 언인스톨.
      퍼즐앤드래곤 하다가 언인스톨.
      재배소녀2 하다가 언인스톨.
      데스티니 차일드 하다가 언인스톨.
      소녀전선 해보고 언인스톨.
      최근에 페이트 그랜드 오더 하다가 언인스톨.

      아직까지 제 폰에서 살아남은 게임은 모뉴먼트 밸리하고 디모가 다네요.

      마녀의 샘3를 해볼까 하다가 영상만 보고 말았는데 할만한 모바일 게임이 보이지 않는군요 ㅋ

    • 찌 1일 VIP라 있으면 주려구요. 결론은 없는건가..?

    • 다 유료 게임이라 쿠폰이고 뭐고 의미 없잖아.. ㅠ

    • 나나 님이 제게 쿠폰을 주고 싶어하시는 듯합니다 ㅎㅎ

      인심이 후해지셨군요. 그럼 가지고 있는 쿠폰 리스트를 보내주시죠. 그중에서 제가 쓸 수 있나 보겠습니다.

      ylived@tistory.com이 메일주소고 메신저를 쓰셔도 되겠군요

    • 이미 하루가 지나서 VIP가 아니게 되서 안되요.. ㅠ
      원래는 그냥 구글에서 쓴걸로 되는건데 저는 쓴게 0라서 포인트 모아서 1일권 산거라..

    • 그리고 인심은 무슨.. 준게 없구만.. 그림 그려보려고 했는데 안되겠어요..

  3. 의지수치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뭐예요..?

    • 시시각각으로 바뀝니다 ㅋㅋ

      최근에는 게임 화조풍월의 츠키히메(月姬)가 가장 좋네요.

      예전에는 애니 레이어스의 우미(海), 카드캡터 사쿠라의 토모요(知世)를 좋아했습니다.
      적발거유 히로인 취향이라 낙제기사의 영웅담에서 나오는 스텔라도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격투 게임 KOF의 아사미야 아테나도 좋아합니다.
      DOA의 코코로하고 히토미, 아야네도 빼놓을 수 없죠.
      길티기어 젝스의 디지도 좋습니다.

      꺼내자니 셀 수도 없군요. (하나만 얘기하라고!)

    • 하긴 나도 잡덕이라 미쳐날뛰는데.. (...)
      그것보다 너무 많아요 하나만..

    • 깔끔하게 페이트 마토 사쿠라 어떻습니까? ㅋㅋㅋ

    • 사쿠라라.. '~' 그릴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한 100년 후에 연락 드릴께요.

  4. 비밀댓글입니다

    • 방명록에 글을 당연히 쓰셔도 됩니다 ㅎㅎㅎ
      티스토리 고유의 분위기와 성향에 적응을 잘 하셨으면 좋겠군요.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하신다면 블로그를 재밌게 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 저도 리플을 봤던 것 같은데 희한한 일이군요 ㅋ
      복 많이 받으시길~

  6. 비밀댓글입니다

  7. 우와 블로그가 화사해졌네요!

  8. 티스토리 블로그 리뉴얼차 잠시 발도장 찍고 갑니닷! >_<)/

  9. 어라 사진이랑 소개랑 올리셨던 프로필이 바뀌었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더라~싶어서 다시 확인해봤는데 달라졌군요ㅋㅋ

    그때봤던 사진보다 실물이랑 이번에 같이 찍은 사진이 훨씬 좋으신 것 같아요.

    • 업데이트를 하면서 프로필을 올렸던 공지사항이 설명으로 바뀌었습니다.

      향후 프로필을 다시 올려볼 생각이에요.

      직접 실물을 보기까지 했는데 제 나이를 알 수가 없었군요 ㅋㅋ

      전 불로불사라서 영원히 미청년인 거예요.

  10. 간만에 방문하는 지수님의 정원!

    메인 프로필 이미지 속의 풍경에서 형형색색의 빛으로 물들어가는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네요.

    아무튼 살며시 발자국을 남기고 갑니다아아아 >_<)/

    • 반년 동안 방명록이 굳어 있었는데 소디언 님이 귀중한 리플을 달아주셨군요. 감사합니다.

      현재 블로그로 비치는 풍경은 제가 갈망하던 심상 세계겠죠. 저만의 능력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능력이 더해진 형태라고 봅니다.

      제 허물이 있어서 안 좋게 보이는 면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티스토리를 마냥 내버려 두는 쪽으로 가기는 어렵네요.

      티스짱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고 그것을 발현시켜 보고 싶다는 비전이 있어요. 누군가 알아줄 수 있는 바람은 아닙니다만, 그것이 샨새교인으로 맞는 길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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