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어즈 TRY - Somewhere




새해군요. 포스팅 달려야죠. 살아서 블로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희망이네요. 이번에는 슬레이어즈 트라이의 엔딩 곡을 올려봅니다. 슬레이어즈는 어렸을 때 TV에서 봤던 애니메이션이었는데 벌써 성인이 되어서 컴퓨터로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재탕을 하면서 최종화까지 다 보고 이 노래가 흐르는데 잔잔한 여운이 남는 게 좋았습니다. 왠지 포스팅이 중복인 것 같지만 데자뷰겠죠.



Somewhere in the world~ Somewhere in the dark~♪ I can hear the voice that calls my name
Might ba a memory, Might be my future Might be a love, Waiting for me~


Lock me gently Hug me tenderly Till the morning breaks and night fades away

I've spent my time in vain trapped inside pain Don't let me down, help me see the light~♩


Feeling bitter and twisted all along Wading through an empty life too long

I close my eyes listen to the wind Longing to belong to a higher place~


Let me hear your voice Let me be with you When the shadow falls down upon me

Like a bird singing, Like a breeze blowing It's calling me from somewhere in the world~♬




  1. 언제적 슬레이어즈야.. [머엉-]

    • 올해의 첫 리플은 나나 님이 달아주셨군요!
      이곳은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듯요 ㅋㅋ

    • 어릴때는 다 비슷비슷했으니 괜찮았는데 크고나니 못보겠다는 함정

    • 전 성인 되고 보니까 고전 명작이 더 재밌던데요 ㅋㅋㅋ

    • 내용은 둘째고 화질 때문에 눈이 아파서요. 만월을 찾아서도 그 이유

  2. 오 슬레이어즈 명작이죠! 오랜만이세요!

    • 가슈 님이군요. 반갑습니다~ 슬레이어즈 저도 재밌게 본 애니입니다.
      그나저나 잠수를 거의 3년을 타시다니 놀라운 잠수 스킬이네요 ㅋ
      그래도 활동을 정지했다가 다시 복귀할 수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 ㅠㅠ 취직하느라 바빠서요. 아 그리고, 유우렌님 스킨이나 링커위젯 동작안하는 이유 찾았는데.. 이게 아마 구글에서 api서비스 일부 중단해서 그런거 같아요 ㅠ

    • 현실 크리가 항상 인터넷 생활의 걸림돌이죠. 스킨은 티스토리 쪽 문제가 아니었군요. 구글 api 서비스라.... 이걸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 현실 크리를 극복하기가 힘들죠 ㅋㅋ 공감 100%!!

      현재로선 서비스중단은 방법이 없는것 같네요 ㅠ

  3. 덕질 코흘리개 시절(...)에 들어봤던 것 같은데... 되게 오랜만에 듣네요. 근데 노래는 뭐..... 캬 ㅠㅠ

    • 저는 어렸을 때 슬레이어즈 트라이 결말을 못 봤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방영을 해줘서 전부 다 챙겨보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러다 나중에 다시 구해서 엔딩까지 보니까 재밌네요. 노래도 재탕을 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청아한 목소리로 Somewhere in the world~ Somewhere in the dark~ 하는 부분이 짱이죠!

    • 저도 엔딩은 못 봤음(...) 다만 저걸 BMS로 들었던가 그랬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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